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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가강사가 추천하는 요가복 브랜드/리얼후기

요가/요가용품 리뷰

by 밤브 2019. 6. 25. 1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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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의 브랜드/제품에 대한 리뷰는 홍보성이 아니며 지극히 주관적인 글임을 미리 알려드립니다. 

 

요가강사 일을 하며 여러 브랜드의 요가복을 입어봤는데  오늘은 제가 직접 입어본 것들에 대해 비교리뷰를 해보려고 합니다. 

브랜드와 제품에 대한 선호도는 순전히 제 개인취향과 저의 고유한 체형을 잘 커버해주었느냐를 기준으로 합니다.

포스팅에 등장하는 요가복은 최신 제품이 아닌 것이 다수이긴 한데, 그래도 각 브랜드의 고유한 디자인과 원단의 느낌을 대략적으로 파악하는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추가로, 저와 비슷한 체형인 사람이 요가복을 고르는 팁도. ㅎ_ㅎ

 

제가 구매한 요가복 브랜드는 젝시믹스, 아보카도, 안다르, 메디테이션, 스컬피그입니다. 비싼 건 별로 없고 주로 중저가형을 샀어요. 

 

젝시믹스 

내구성 : 보통

편안함 : 레깅스 - 보통 혹은 사람따라 불편 / 상의 - 불편(가슴 너무 조임)

체형보정 : 레깅스 최강 ! 

디자인 : 섹시한 느낌의 탑(top)이 많다. 내 취향엔 투머치가 많음.   

○총평 : 가성비 굿! 레깅스를 두번 사세요.

 

셀라 퍼펙션 7.5부 1+1 제품 : 이브닝 그레이, 더스트카키

 

오늘 도착한 1+1 셀라 레깅스! 예상보다 색이 전체적으로 밝았어요. ㅜ_ㅜ 저는 하체뚱뚱이라서 어두운걸 입어야 하는데. . . 요즘 플라잉요가 수업때문에 해먹을 하도 자주 타는 바람에 힙 아래쪽이 다 해져서,  같은 레깅스를 구매했어요. 이게 세번째 재구매에요. (젝시믹스 레깅스를 대체할 수 있는 건 아직은 없다...)

제가 젝시믹스 레깅스를 좋아하는 이유는 단 하나입니다. 엄청난 보정력! 제가 하체에  살이 많아서 사복을 입을땐 붙는 스타일 거의 입지 않거든요. 강사교육과정 들을 때도 '과연 이런 내가 사람들앞에서 쫄쫄이를 입고 수업을 할 수 있을까' 라는 생각을 자주 했을 정도에요. ㅋㅋㅋ  그런데 젝시믹스를 누군가 추천해줘서 입어보니, 허벅지가 슬림해보이면서 탄탄해보이더라고요. 

유투버중에 어떤 분이 안다르VS젝시믹스VS뮬라웨어 이렇게 세 군데 레깅스를 비교하시는 걸 보았는데, 그 분은 젝시믹스가 너무 조여 숨이 안쉬어진다!고 평하셨어요. 이렇게 사람마다 좋아하는 포인트가 다른가봐요.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셀라 퍼펙션 : "더스트 카키"인데 카키색이 맞아?

 

이 정도의 하이 웨이스트 레깅스는 젝시믹스가 처음인 것 같아요(제 생각). 젝시믹스를 사기전에 홍보영상에서 무슨 레깅스가 갈비뼈 아래까지 오길래 '저게 뭐야ㅋㅋㅋ'했었던 기억이 나요.  여기선 "갈비뼈 살짝 아래 허리 가장 잘록한 부분까지 올라온다"며 강조해서 홍보하네요.  

확실해, 입어본 요가복 중에 배를 가장 잘 잡아주긴합니다. 

그리고, 희한하게도 힙딥(엉덩이 옆에 움푹 꺼진 듯한 골반뼈 아래 공간)도 없어보여요!  워낙 쫀쫀해서 그런가? 

 

꿀팁!  9부보다 발목이 약간 드러나는 기장이 오히려 다리 길어보입니다. 특히 종아리가 발달한 체형. 

 

단점이라면, 하이웨이스트이기 때문에 복부위쪽 천이 말려내려간다는 거에요. 어두운 색 입을 때는 몰랐는데, 톤이 좀 밝은 레깅스(아래 사진) 입고 수업할때 거울보면서 깜짝놀랐지 뭐에요. 천이 말려내려가고, 뱃살 접히는 거랑 적나라하게 보이더군요... 레깅스는 재질도 중요하지만 색도 진짜 중요한것 같아요.  

 

우리요가원에서 겟한 제품. 아무래도 새 버전은 아니겠지  

 

무릎이 울고있네. Y존 커버는 사실 어느 레깅스냐보다 어느 색이냐가 중요합니다(내 생각)

 

그래서 윗단 말림과 Y존 부각문제를 개선한 최신제품을 구매했어요. 비교해보니 정말 달라지긴 했네요. 왼쪽이 예전 것, 오른쪽이 최신 형인데, 새로운 버전은 윗단 끝자락을 두껍게 만들고 스티치를 박았어요.  신기하게도 확실히 끝단이 단단해져서 말림현상은 개선되었어요. 

 

얇은 끝단(좌)과 두꺼워진 끝단(우)

Y존 부분도 달라요. 저렇게 한 게 정말 효과가 있는지는 아직 모릅니다만. 오래입을 수록 살이 튀어나온 부분이 늘어날텐데, 그걸 방지해주긴 할 것 같아요. 

처음 뉴버전 레깅스를 입어본 느낌으론 이전 버전보다 힙부분이 덜 조이고, 힙이 끝나는 지점의 허벅지는 확 조였어요.  요즘 커다란 힙이 힙하기 때문에(ㅎㅔㅎㅔ;;;;) 이렇게 만든 게 아닌가 싶네요. 근데 이건 좀 별로에요. 엉덩이 끝나는 지점에서 주름이 자꾸 지네요.  

가격은 2~3만원대

아무튼 이 레깅스는 젝시믹스의 일등공신인셈이죠. 유명하긴 유명합니다. ㅎㅎ 

 

텅빈 Y존과(좌) 뭔가 견고해진? Y존(우)

 

다리두꺼운 요가강사의 셀라퍼펙션 레깅스 카키색 착샷. 힙딥이 두드러지지 않네요. Y존 커버 그럭저럭 좋습니다.

 

젝시믹스의 상의에 대해 말하자면.. ㅎㅎ 간단하게, 저는 한번사본 뒤 젝시 상의는 사지 않습니다. 이 크롭&오프숄더 스타일의 탑(아래사진)은 예전에 입을 요가복은 없고, 사러갈 시간은 없고, 당장 수업은 해야겠고 해서 인터넷으로 질렀던 거에요. 

제가 평소 외출복 상의는 M사이즈를 무난히 입는 편인데, 안다르도 그렇고 젝시믹스도 상의가 어찌그리 조이는지 모르겠어요. 가슴둘레가 너무 답답해요!  숨이 막혀 운동을 못하겠고, 옷을 벗을때는 안 벗겨지느라 어깨가 탈골되는 것 같았어요.

 

젝시믹스 오프숄더 크롭티. 현재는 사이트에서 딱 이제품이 아닌 가슴에 줄 하나 더 생긴 제품을 팔고있다. 

 

이렇게 찍어놓으면 이쁘죠? 애증의 요가복 . . .

스스로 허리가 얇은 편이라고 생각해서 사봤지만, 막상 입어보니 기골이 장대해 보였어요. 어깨가 좀 있는 사람이라면 저런 끈 타입의 요가복은 비추합니다. 그리고 오프숄더 스타일은 상체움직임이 자유롭지 않기 때문에 운동하기에도 불편해요. 

 

 

옷을 뒤집으면 저렇게 캡을 넣기 위한 천이 한겹 더 있어요.  끝이 단단한 고무줄인 바람에 숨 막혔어요. 옷을 벗을때도 상당히 힘듭니다. 낑낑대면서 벗어야해요. 제가 골격이 좀 있는 체형이라 그런가봐요 ㅜ ㅜ 

 

 

 

아보카도

내구성 : 보통

편안함 : 레깅스 - 불편 / 상의 - 엄청 편함!

체형보정 : 그다지? 

디자인 : 내 기준에선 고급지다. 색감&디자인이 빈티지하다.      

○총평 : 가격이 좀 있지만 천이 좋고 디자인도 내 취향임. 

 

상의 : 아보카도/ 하의 : 젝시믹스

 

아보카도를 처음 접한 건 피트니스관련 행사 부스에서였어요. 할인을 30프로나 해도 비싸길래, 어디 비싼 요가복은 다른가 싶어 사봤죠. 입어본 결과, 비싼 값을 하기는 합니다. 

개인적으로는 아보카도의 티셔츠를 추천해요. 이 브랜드의 옷감은 천을 압축하여 골지느낌이 나는 게 특징이에요. 이런걸 심리스 공법이라고 한다더라고요.  그래서 상,하의 사이즈가 하나뿐이지만 처음에 타이트하던 것이 점점 몸에 맞게 늘어나요. 

 

아보카도는 이런 골지스타일의 천을 쓴다

디테일도 좋다!

 

 

심리스 공법의 천을 쓴다고 합니다(출처:아보카도 코리아 홈페이지

 

 또 다른 티셔츠(아래사진)

이렇게, 크롭까지는 아니면서 짧은 기장감의 티셔츠가 하이웨이스트 레깅스와 매치했을 때 그나마 다리가 길어보이기 때문에 또 하나 구비해두었습니다. ㅎㅎ 

저는 다리가 너무 짧아서 그냥 이런 코디만 고수하는 걸로..(크흑) 

 

팁! 레깅스와 매치하기 쉽게 주로 같은 톤의 요가복을 삽니다.

 

 색감이 오묘한게 마치 청바지 워싱한 것 같네요. 가격은 7~8만원대

 

 

입으면 이런느낌~ 

아보카도는 티셔츠도 좋지만, 브라탑이나 커버업 티셔츠도 많이 있어요.  저번에 산 기본 브라탑도 잘 입고 있는 중이에요. 

가격은 5만원 대

 

 

가슴아래 받쳐주는 부분이 짱짱하면서도 골지이기 때문에 자신의 사이즈에 맞게 늘어나요. 답답하지가 않으면서 텐션감이 있는 브라탑으로 아보카도가 최고인 듯! 디자인도 예쁘게 잘 나왔죠? 어깨끈은 늘어나거나 끊어지지 않게 마감처리되어있어요.

 

등 뒤 끈이 포인트죠!

 

아보카도 레깅스도 몇 개 샀었어요. 

하이웨이스트 부분이 두꺼운 골지라서 배는 짱짱하게 잡아주는 듯 한데, 이상하게 엉덩이가 울퉁불퉁해보였어요. 레깅스에서 기대하는 건 뱃살커버, 엉덩이 매끈하게, Y존 커버 이 세가지인데 이것만 놓고보면 가격에 비해 젝시믹스보다 뛰어난 거 같지는 않았어요. 원사이즈라는 것도 늘어나는 게 분명 한계가 있구요. 

천을 압축해 만들기때문에 약간 톡톡한 느낌이라 여름엔 분명 덥다는 것도 아쉬워요. 제품들이 대체로 여름전용으로 얇게 나오진 않은 것 같아요.. 외국 브랜드라서 그런가..?

 

발목까지오는 레깅스

가격 9만~10만원 대 

 

여름에  자주 입었던 코디

 

아보카도 에센셜 사이드 셔링 팬츠. 무려 10만원 대 - 우..우.. 

조거팬츠도 있어요.

요즘엔 하렘팬츠나 조거팬츠 입고 수업하는 샘들도 많이 보이는데,  유행이 바뀌니 이런 스타일도 좋은 듯 해요. 뭣보다 몸매를 너무 드러내주지 않는다는 점에서~? ㅎㅎ  

 

천이 굉장히 부들부들&얇다. 왠일로 압축한 골지천이 아님. 리본디테일 이쁘다.

 

 

안다르

내구성 : 보통

편안함 : 레깅스 -  보통/ 상의 - 불편(가슴부분 답답하다)

체형보정 : 그다지? 

디자인 :  2-30대 여성을 겨냥, 트렌디하게 예쁜 디자인 잘 뽑는다.   

○총평 :  요즘 신세경 레깅스로 대박치고 있는 브랜드.  

가성비 나쁘지 않고 디자인도 예쁜데, 구매가 망설여짐. 

 

요가티칭하기 시작했을때 처음 샀던 옷.  군살을 내비치지 않겠다는 열망이 보인다.
이런 스타일의 천은 입다보면 이렇게 보풀이 올라온다. 목도 늘어나고. 

 

요가티칭 초반에 아는 브랜드가 없어서 안다르 옷을 많이 샀었어요. 예전에 수련하던 매장에 비치되어 있던 요가복이 안다르 제품이었거든요.

요즘에는 대표가 유투브에도 많이 보이고, 신세경을 모델로 쓴 걸 보면 인지도가 많이 올라간 듯 해요. 연매출이 무슨 400억이라고..? TV광고도 봤음! 요가용품이 이 정도로 사업규모가 커진 건 기뻐해야 할 일이겠죠?ㅋㅋㅋ 

 

안다르 레깅스

그러고보니 젝시믹스가 바꾼 Y존 커버 스타일이 안다르는 원래 이랬네요 ㅋㅋ

 

윗단은 말리는 스타일인데 사실 너무 많이 위로 올라오는 디자인이 아니면 심하게 말리지는 않아요. 

 

2년전 사진을 주구장창 쓰는 나. 언제 살빼서 프로필 찍죠- 

둘의 색조합이 꽤 어울리네요. ㅎ_ㅎ 

사실 상의는  당시 마네킹에 입혀진 그대로 아래의 크림색 레깅스와 입으려고 구매했던 거에요. 

하지만 저의 거대한 허벅지가 밝은 색의 레깅스를 소화해내지 못했죠. 

어머니가 너무 부담스러워하시길래 수업에 차마 입고가지는 못한 채 장롱행이었다는 슬픈 이야기.ㅜ 

 

두둔. 안다르 크림색 레깅스. 

옆에 포켓도 있고 이 천은 부들부들해서 좋았어요. ㅜㅜ 그냥 내 몸을 탓해야지 뭐

 

안다르 나시탑 - 특징 : 매우 등이 파였음

같은 시기에 구입한 나시탑.

직원의 영업에 홀리듯 샀는데 입어보니 역시 어깨장군이었어요. 

다시한번, 이런 끈 나시 스탈은 안입는 걸로- 

 

...사실 디자인은 매우 예쁘네요. 언젠가는 입을 수 있지 않을까 막연한 희망을 갖고 장롱에 모셔두고 있는 중입니다.

 

집에서 혼자 입어봤지만 역시 입고 나가기엔 부담스러웠어 . . .. 우측은 겨울용 저지. 역시 안다르 제품. 활용도 매우 높음.

안다르에서 세일할때 샀던 티셔츠.(2만원쯤?)

안다르가 이런 여름용 티셔츠는 잘 만드는 것 같아요. 몇년이 지나도 목도 안늘어나고 천도 그대로 찰랑찰랑하네요.   역시나 흉통은 엄청 조여서 안에 가슴패드 넣는 부분을 그냥 잘라버렸어요. 저는 앞으로 내장캡있는 옷을 아예 안사는 걸로-

그러고보니 안다르에서 주는 내장캡이 가슴볼륨 면에서 성능이 엄청났어요.(그것도 자연스럽게!)  그래서 다른 제품에 있던 내장캡을 빼고 안다르 내장캡으로 교체했죠.

인생은 거짓투성이인 것입니다. ^^

 

옷감이 차르르-하다 

메디테이션

내구성 : 보통.

편안함 : 괜찮다. 

체형보정 : 그다지.  

디자인 : 보통

○총평 : 미안합니다. 메디테이션... 

메디테이션은 비교적 초창기부터 있었던 중저가 요가복 브랜드인걸로 기억해요.  요가복 쇼핑몰이 몇 개 없었을 때는 꽤 유명했던 것 같은데 요즘은 워낙 이쁘고 싸고 질 좋은게 많아서... 아무래도 경쟁에서 밀리는 느낌이 .. ??

 제품은 사이즈가 작지 않아 편하긴 한데, 묘하게 핏이 어벙한 느낌이 있어요. 나와 같이 푸짐한 엉덩이에 비해 얇은 허리를 강조해주기에는 상의 기장이 애매하거나 핏이 애매하거나, 민소매 부유방(히..)커버하기에 암홀이 애매한 경우도 있고. 그래도 여름용 얇은 재질의 레깅스나, 딱붙는 핏보다는 편안함을 추구한다면 괜찮을 듯 합니다. 

 

 

스컬피그 

내구성 : 보통 

편안함 : 보통

체형보정 : 보통

디자인 : 보통 

 

○총평 : 아직 잘 모르겠다. 그냥 가격정도의 퀄리티 같다. 

 

어느 워크샵에서 선생님이 이런 스타일의 나팔바지를 입고 계셔서 저도 한번 사봤어요. 그리고 후회했죠. 그러고보니 그 샘과 나의 몸무게차이는 적어도 십키로 인것을.. ^^ 

 

복부의 봉제선은 이러함. 셀라 퍼펜션과 같이 복부 말림을 방지합니다.

 

 사이트를 가보면 외국인 피팅모델이 엄청 이쁩니다. 그녀의 매력에 빠져 나도 모르게  장바구니에 제품을 담고 있었죠. 그러다가 정신이 번쩍 들어 취소하기를 몇 번이나 반복했어요. 

생각해보니 스컬피그는 실제 행사장에서 요가복좀 건지려고 돌아다닐때 눈에 들어오는 브랜드는 아니었어요. 모아놓고 보면 좀.. 저렴해보이는 느낌? (실제로 가격이 저렴함) 개인적으로 천의 재질이 탄성있고 부드러워 Y존 빼고 착용감은 괜찮았어요. 사이트의 후기들도 주로 재질이 좋다는 평이었습니다. 참고하시길!

 

★총평 : 핏감이 좋은 레깅스는 젝시믹스

편안한 상의는 아보카도

트렌디한 디자인은 안다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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